책 리뷰

책 리뷰) 불황의 시대,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

Michelle-hi 2025. 7. 8. 16:05

글쓴이는 늦은 나이에 미국 대학원으로 유학 갔다. 33 살.

그리고 일본인 남편이랑 동남아에서 만나서 결혼. 일본으로 갔다.

 

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' 자신이 하는 일' 이나 '자신이 만나는 사람', '자신이 사는 곳'을 바꿔야 한다.

 

대부분의 포브스에  선정된 500 기업이 일본에 다 들어와있다. 반면에 우리나라는 반정도만 들어옴.

 

글로벌 커리어를 꿈꾼다면 일본에서 시작하라.

한국에서 대학교 졸업.

일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.

대학원 졸업 후 일본의 화학 회사에서 영업직으로 5년간 근무.

급여, 근무 조건, 회사 문화 등 만족 스러웠지만, "지금은 좋은데 5년뒤가 두려워. 도태된 느낌이 들 거 같아.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점인 거 같아."

새로운 도전을 찾아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직.

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일본 대기업 계열의 벤처캐피털회사로 이직. 샌프란시스코의 많은 벤처기업 상대.

유창한 일본어, 영어, 화학 분야의 경력으로 실리콘밸리라는 또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.

 

 

​일본어는 우리나라 사람이 배울 수 있는 언어 중 가장 쉬운 언어이다.

링크드인에 토익 900 점 맞은거 써놓고.

일본어 JLPT 1급(제일 잘하는거) 써 놓으면 최고의 조건.

 

신입은 무조건 1급 받는게 좋고.

경력직은 2급+영어이면 좋다고 한다.

 

누구나 1년간 열심히 공부한다면 JLPT N2에는 합격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