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내용은 <<명견만리 - 윤리, 기술, 중국, 교육 편>> 책 내용의 일부를 발췌, 요약했습니다.
<착한 소비, 내 지갑 속의 투표용지>
*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달콤창고
* 국가 부도 위기를 겪은 그리스에 생긴 백 개의 카페
ex) 서스펜디드 커피 - 불가리아, 그리스 : 익명의 친구가 선물하는 커피 한 잔.
경제위기에도 이런 카페가 늘어나는 이유는,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늘어난 만큼이나 그러한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려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.
-경제가 어려울수록 착한소비가 늘어난다?
경제성장률 ↓ 공정무역 ↑
-사람들은 왜 '착한 것'에 돈을 쓰려고 할까?
ex) 탐스
furnation (fun + donation) - 기부시계(원페이스워치 : 시계 색깔에 따라 기부대상이 달라진다.)
-낡은 폐방수천 가방을 비싸게 사고 공정한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6개월을 기다린다.
업사이클링(up-cycling): 프라이탁 가방과 같이 버려지거나 쓸모 없는 물건을 전혀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(개선upgrade + 재활용recycling)
ex) fair phone 페어폰
-나의 행위가 타인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.
-나의 소비가 사물의 가치와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
<깨끗해야 강해질까, 강해야 깨끗해질까 - 김영란법, 선진국의 문턱에서 맴도는 대한민국의 희망>
[ 기술 ]
세계의 주요 기업들은 미래 첨단 산업의 최대 화두가 인공지능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.
ex) 구글은 2012년부터 인공지능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 데에 무려 31조원을 쏟아 부음.
페이스북의 경우도 마찬가지.
세계 인공지능 시장 2013년 8억 달러>> 2015년 370억 달러>> 10년 후 6조 달러로 예상.
<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어디까지 따라잡을까>
TV퀴즈쇼 1등. 드라마. 소설까지 쓰고 상까지 받는. 음악 작곡. 스포츠 심판. 셰프 인공지능.
가장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이미 상당 부분 따라잡았다.
<가르치지 않아서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>
인공지능이 비약적으로 발전, 갑자기 똑똑해진 것은 최근 몇 년 사이의 일: '빅데이터'와 '딥러닝' 덕분.
빅데이터: 방대한 양의 데이터
딥러닝: 인간의 뇌가 사물을 인식하는 과정을 모방한 신기술. 뇌 속의 뉴런 네트워크.
<인공지능 시대, 인간이 악마를 소환할 것인가>
50개국 이상에서 전투용 로봇 개발이 진행되는 실정.
누구의 손에 이 로봇이 들어가느냐에 따라.. 대재앙이 올 수도.
<2030년까지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>
ex) 일본의 로봇 호텔
딸기 따는 로봇 (단순 노동 대체)
앞으로 10년 뒤 한국은 로봇을 사용해 인건비를 가장 많이 줄이는 나라가 될 것.
미국에서는 변호사들 가운데 상당수가 판례를 검색하고 정리하던 변호사를 해고함.
도서관 사서도 빠르게 사라지는 직업.
엑스레이를 판독해 폐암인지 알아내는 능력도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월등.
기사 작성 로봇.
<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마음의 가치>
인공지능에게는 자의식이 없다.
장례식에서 누가 죽어도 울 수 없다는 뜻.
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작곡을 하지만, 자기가 그 곡을 듣고 감동받을 수는 없다.
<인공지능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, 인간의 선한 의지에 달렸다>
한 카이스트 교수는 50년 이후에 강한(Strong) 인공지능이 탄생할 수 있다고 본다. 자의식을 갖는.
<<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시대>>
<도대체 플랫폼이 무엇인가>
오늘날 글로벌 기업의 혁신코드는 플랫폼이다.
어떠한 계획이나 목적에 따라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 형성되면 그것이 플랫폼.
플랫폼이 지금과 같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인터넷과 모바일 덕분.
플랫폼은 단순한 대인 간의 만남의 공간 그 이상의 의미다. 플랫폼 위에서 서비스와 서비스가 만나고, 기술과 기술이 만나는 등 무궁무진한 새로운 가치로 확장되고 확산된다.
<실리콘밸리는 어떻게 플랫폼적 혁신을 이루는가>
개방과 공유를 바탕으로 한 혁신의 문화
<개방과 공유는 어떻게 전체 산업을 바꾸는가>
ex) 렛잇고>> 겨울왕국
장난감회사 레고의 '마인드스톰'
<한 명의 천재가 이끄는 시대에서 공동창조의 시대로>
<<4차 산업 혁명,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>>
<성큼 다가온 사물인터넷 시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에너지>
모든 사물에 센서와 컴퓨터가 장착되고 인터넷으려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 시대.
이 사물인터넷을 통해 가치 있는 데이터들이 만들어진다.
<130년 전통의 제조기업 GE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.>
GE: 미국 제조업 >> 소프트웨어, 네트워크 결합
애플, 구글, 아마존: 소프트웨어 강점을 바탕으로 >> 제조업에 진출.
애플: 자동차 분야로
구글: 최근 자율주행차 개발에 성공.
<주문량이 하나여도 뚝딱 만들어내는 '생각하는 공장'>
독일의 주방가구 1위 업체인 노빌리아: 대량생산에 적합한 컨베이어벨트식 공장에서 개개인 맞춤형 가구를 만들고 있다.
<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는, 고객이 왕이 되는 시대>
<<중국>>
간단 요약: 중국이 엄청나게 발전했으나, 우리나라, 유럽 등 중국 의존도가 너무 세졌다. 그러다가 중국이 몰락하니 같이 몰락할 수 밖에.
너무 의존해서는 안된다.
<무엇도 두렵지 않은 2억명의 젊은이들>- 중국은 어떻게 주링허우 세대를 키우는가
<차이나 3.0 시대, 중국의 미래 파워 주링허우 세대>
주링허우 세대: 1990년대에 태어난 이들. 중국 전체의 인구의 무려 15%를 차지. 약 2억명의 젊은이.
[ 교육 ]
<왜 우리는 온순한 양이 되어갈까> - 대학은 어떤 수업 개혁을 준비해야 하는가
-토씨 하나까지 받아 적어야 최우등생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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