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리뷰

책 리뷰) 주식 천재가 된 홍대리

Michelle-hi 2025. 7. 16. 14:24

 

*코스맥스 과거 4만원 >> 현재 12만원 대.

작전주도 아닌데 왜 오른건가?

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, 성장가치 하나만 평가하자면

: 최근 5년간, 단 한해도 거르지 않고 영업이익이 매년 증가했다. 무려 5년 동안이나!!

 

PER : 주가 수익 비율 = 현재 가치 지표

주식의 가치를 수익성에 맞춘 최초의 지표.

계산 방식= 주가/주당순이익

주당순이익: 1년 동안 그 기업이 벌어들인 돈을 1주당으로 환산했을 때 얼마냐?

ex)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가 100만원이라고 전제, 올해 1년간 삼성전자가 1주당 10만원의 이익을 냈다면 PER은 얼마?

100만원/10만원 = 10

 

PER을 계산할 때는 반드시 영업이익, 경상이익을 중심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.

당기순이익이 정상적인 영업행위로 발생한 것인지,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?

 

그치만 이 사부는 PER 개인적으로 잘 안보는 편.

 

*종목 발굴보다 중요한 보유기간 조절.

미래의 경쟁력이 가치주 최고의 척도.

지금부터 5년, 10년 후 살아남을 기업.

가치주 투자의 핵심: 미래를 보고 현 시점의 기업을 찾아서 배팅. 미래 시장 대표주가 될 종목을 찾아야. 비록 지금은 2,3등 기업이지만 미래에 대장주가 될 그런 기업을 발굴해야.

 

크게 승부하자면, 리스크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.

리스크를 합리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구간에서만 승부해야. (리스크를 끊어주기 좋은 가격대에서 진입해야.)

 

<둘째 날, 미래 가치주에 배팅하라>

자산이 많은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(현금성 자산: 사내유보금, 현금, 유가증권)

*미래 가치주 기준 1. 부채가 낮고, 유보율이 높은 기업에 배팅하라!

 

유보율: 영업 활동이나 자본 거래를 통해 얻은 이익을 얼마나 회사 내에 많이 보관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. (회사에 자본금 대비 현금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).

ex) 자본금이 100억인 회사가 현금을 100억 갖고 있다= 유보율 100%

롯데제과, 롯데칠성 유보율 랭킹 1,2위

코스닥에도 유보율 높은 기업 있다. ex) 인탑스 ,메가스터디, 매일유업

 

유보율 높으면 장점: 신사업으로의 진출 용이 (필요에 의해 시대에 맞는 기업으로 과감히 탈바꿈할 수 있다.)

 

부채비율은 20% 넘지 않는게 좋음.

 

*미래 가치주 기준 2. 자기 자본 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매년 증가하는 기업

 

*미래 가치주 기준 3. 배당수익률이 높은 기업

배당률= 배당금/주식 액면가

배당수익률=배당금 총액/시가 총액

 

*미래 가치주 기준 4. 자사주 매입 후 소각하는 기업

자사주를 소각하게 되면 발행, 유통 주식 수가 감소하게 되면서 주당순이익이 올라가게 된다.

 

*가치주 투자의 맹점을 극복하라

가치주 투자의 핵심은 장기투자. 저평가된 종목을 매수해서 적정 주가에 이를 때 까지 가져가는 '고위심줄 전략'. 최소 2-3년 이상 장기로 끌고 갈 수 있어야.

 

3>> 강한 종목에 배팅하라.

*최고의 재료, 최고의 테마를 찾아라.

*급등하는 주식의 날개, 그것은 재료다.

재료주 매매란, 뉴스나 정보를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거래하는 매매법.

시장에 큰 충격과 영향을 미칠 정보가 나오게 되면 그 정보와 관련된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타게 된다. 이 때 해당 정보에 의해 움직이는 종목: 재료주, 그 종목군을 흔히 테마주라고 한다.

 

*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을 노려라! (국내는 주로 3월에 집중)

어닝 서프라이즈=깜짝 실적

 

*적자 감소는 실적 재료 중 단연 최고다.

흑자 전환으로 가기 전 단계 : 적자 감소.

이미 오를 때로 오를 때 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 전에 길목을 지키는 개념.

 

*피인수 재료는 최고의 대박 재료.

적대적 M&A

이 재료는 의외로 포착이 쉽다. M&A 절차만 알면 누구나 쉽사리 포착 가능.

M&A 는 초기에 대상 기업의 주식을 약 5% 장내 매집 후 대상 기업에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넘기거나,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공개 매수를 통해 해당 기업에 압력을 가한다.

5%의 룰: 전체 주식 가운데 5% 이상 보유하면 5일 이내 보고를 의무화한 규정.

일반 투자자들은 누구나 '5% 룰' 공시 시점을 통해 적대적 인수 ,합병 기업을 포착할 수 있다.

**피 인수 기업이 핵심.

기업을 인수하는 기업은 오히려 주가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다.

But 인수당하는 기업은 현찰이 들어온다. 다 쓰러져 나가는 마당에. >> 엄청난 폭등.

 

실제로 기사화된 정보의 대부분은 재탕 재료.

: 구분하는 방법: 일단 재료가 뜬 종목의 일봉 차트를 검색하는 게 최선. 최근 2개월 이내 크게 시세를 준 적이 있다면 이미 재료가 공개된 것으로 판단하면 거의 틀림 없다.

 

*사상 최초로 공개된 신선한 재료를 찾아라.

*강한 종목에 배팅하라. : 싸게 사려는 심리로는 큰 돈을 벌지 못한다 절대!! 이런 심리로는 분명 떨어지고 있는 종목에 손이 갈테니깐.

 

*강한 종목 1. 단기 저항 매물이 없는 주식.

(최근에 물량이 터진 고점이 없어야 한다.)

(최근 1만원 대에서 많은 거래가 일어났다면 지금 호가는 반드시 1만원 이상이어야 한다. 통상 거래 터진 가격 대에서 최소한 10% 이상 상승한 종목이 강한 종목의 범주에 속함.)

 

*강한 종목 2.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종목.

살 사람만 있고 팔 사람이 없는 주식은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서서히 오르게 된다. 최고의 수급구조.

 

4>> 수급의 핵, 외국인 따라 하기.

증권사 프로그램.

 

*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집하는 종목을 노려라!

 

*외국인 따라하기 종목 선정 방법

1) 해외 IR을 준비하는 종목을 주목하라

IR(Investor relations):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 설명회를 여는 것.

 

2) 외국인이 첫 입질하는 종목을 공략하라

외국계 증권사가 아니라 국적이 외국인인 투자자들이 첫 거래를 한 그런 종목. 지금껏 단 한 번도 거래하지 않다가 오늘 처음 거래한 종목.

단기 보다는 중기 이상을 노리고 접근.

 

3) 주가와 외국인 지분율이 역배열인 종목을 공략.

 

5>> '매매 타이밍을 잡아라'